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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12월 ~ 2014. 1월 직원들의 일일 수다방!!! 출석 리플 많이 남겨주고 가세요*^^*  
글쓴이 관리자   2,963



이곳은 직원분들의 일일 출석방입니다. 개근상 타시길바랍니다.
관리자 13-12-22 09:52
 
12월22일 일요일 아침!!!물치사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잠시 창문 열고 환기를 시키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출석 1등은 물치사입니다ㅋㅋ!!! 앞으로 이곳에 직원분들의 많은 메모, 하고싶은말, 재미난글등 출석흔적 많이 남겨주세요.
관리자 13-12-23 09:25
 
오늘은 월요일!!! 아침직원회의 마치고 잠시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볕이 좋네요^^
육통 13-12-26 13:32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활짝 웃음짓는 날 되세요.^^*()
관리자 13-12-26 17:02
 
원장님 말씀에 새롭게 다시 힘내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녁이 되니까 눈이 또 내립니다. 안전운전하세요!!!
관리자 13-12-30 13:12
 
깨달음

얻으려 하지 말라.
본래 얻을 것이 없는데 무엇을 얻을 것인가.
잃었다 하지 말라.
본래 잃은 것이 없는데 무엇을 잃었다 하는가.
내가 했다 하지 말라.
본래 내가 없는데 누가 나를 세우는가.
이것이다 저것이다 하지 말라.
본래 둘로 나눌 수 없는데
이것과 저것을 어디서 나누는가.
어떤 것도 정하면 이미 아니네.
도를 깨닫고자 하는가.
태양이 뜨면 밝고 지면 어둡다.
알겠는가
모르면 물을 마셔 보라
그래도 모르는가
밝고 어두운 것을
아는 놈은 어떤 놈이며
물 마시는 놈은 또 어떤 놈인가?
그래도 모른다면
몽둥이로 맞는 길 밖에 없네.

혜봉스님

2013년도가 하루 남았네요....
관리자 13-12-31 16:46
 
2014년은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새해에는 행복과 사랑이 있는 좋은 선물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리자 14-01-02 17:01
 
좋은 디자인일수록...

좋은 디자인은
세상을 감정과 이성으로 이해하는
우리의 능력과 우리 자신 안에 있다.
좋은 건축 디자인은 감각적이며 지적이다.
우리의 방, 우리의 집, 우리의 마을, 우리의 경관.
우리는 일찍부터 무의식적으로 이 모두를 경험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축의 뿌리는 어린 시절이다.
그 뿌리는 우리의 역사 속에 있다.

- 페터 춤토르의《페터 춤토르 건축을 생각하다》중에서 -
해피데이 14-01-03 14:00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오후도 홧팅~^^
     
관리자 14-01-03 16:18
 
해피데이님 앞으로도 좋은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14-01-05 10:35
 
마음이 상하셨나요?

마음이 상하는 일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다만 그것을 덜 상처받는 쪽으로 받아들이는
안정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들은 완벽한 사람도, 한 번도 상처받을
일이 없었던 사람도 아니다. 상처를
받았으나 한 번도 받지 않은 것처럼,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 베르벨 바르테츠키의《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중에서 -

나에게 강한 일요일 되세요!!!
이순옥 14-01-05 15:45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헐뜯는 사람은 그 마음이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되게 말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담대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내어줍니다.
겸손한 사람이 과장하지 않고 사실을 말합니다.
     
관리자 14-01-07 13:29
 
이순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감사하고 담대하고 겸손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보아요^^
관리자 14-01-09 10:20
 
감사

과거에 대한 감사는
넉넉함을 주고

현재의 감사는
즐거움을 용납케 하고

미래에 대한 감사는
설레이게 한다.

- 현민 (시인,작가) -

감기조심하세요~^^
관리자 14-01-13 09:41
 
진정한 감사

진정한 감사는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있는 것도 빼앗기는 것이 감사의 법칙입니다.

- 전광의《작은감사 큰행복》중에서

아프지말고 모두 건강하세요^^
관리자 14-01-15 10:09
 
아마도 이런 게 사랑이지 싶습니다


우연이라기보다는 필연이기에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아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
아마도 이런 게 사랑이지 싶습니다

잊은 듯 살지만 가슴 한쪽 차지하고 있다가
슬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고
외로울 때 가장 많이 떠오르는
기쁜 일이 있으면 그리워지는 사람입니다...

한참 보지 않아 까무룩 해지면
웃는 모습 선연하고
입가 들리는 그 모습이 따뜻한 사람
매일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겠습니다

아무 말 없이 앉아있어도
결코 보채거나 채근하지 않는
원래 그는 말수가 적고
그의 앞에서만은 수다쟁이가 되는 나입니다

보고 싶었느냐고 물으면
그저 고개만 끄덕이지요
얼마만큼 보고 싶었느냐고 물어도
고개 끄덕이는 것이 전부인데 그래도 좋은 사람
아마도 이런 게 사랑이지 싶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이순옥 14-01-15 17:21
 
내 문제로 생각하고, 내 마음에 집중하고, 나를 보세요.
그래야 인간으로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일, 속상한 일, 힘 겨운 일, 갈등 등...
불편한 감정이 쌓이면, 우리에게 흘러 들어 옵니다.
다른 사람 보라고 사는 것도 아니고, 부족함을 채워주면 됩니다.
선택 받기 위함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나 이고 싶지 않나요?
     
관리자 14-01-20 15:55
 
심오한 글 감사합니다. 자기자신을 먼저 뒤돌아 봐야 한다는 말이요~ 이거 인가요?^^ 말의 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 힘내요!!!!
관리자 14-01-21 11:29
 
겨울 사랑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 박노해의 시〈겨울 사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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