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확진이 있고 4주만에 개별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각 생활실에서 여름과일 수박을 색종이 짜기로 해봤는데요 참여하시고 싶어하는 어르신들만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참여는 안하셔도 복지사가 돌아다니는것만 봐도 좋다는 어르신도계셨고 알록달록 색종이를 보니 시집한번 더갔으면 좋겠다는 어르신도 계셨고 예쁘게 완성된 수박을 보시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어르신들과 우스갯소리도하면서 즐거운 시간 함께했습니다.
점점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보호자님들 염려들일랑 내려놓으시고 앞으로 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