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2.02.05 노래교실
글쓴이
호야우먼
12,843
어르신들께서 2층에서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잃어버린 30년"을 부르시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근래에 코로나로 인해 자녀분들과 못만나는
어르신들의 아쉬움에 대하여서는
그래도 서로 잘 있는 걸 알고 있으니 됐다고
하십니다
우리 요양보호사님들의 신나는 춤과 노래에
어르신들께서도 흥겨워지셨습니다.
그래도 어서 어서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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