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서 나들이를 진행해야하나 고민했지만
막상 나가니 바람도 잠잠해졌고 햇살도 따사롭게 비춰주어서 날씨까지 도와준 행복한 봄나들이였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모든 어르신을 봄나들이에 모시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당일 어르신의 컨디션 및 어르신의 의사에 따라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예정 되어있는 다음 나들이 때는 모시지 못한 어르신들 위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픈 우리 어르신 하트무늬뻥과자를 가득 사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