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점 없는데다가 산에 파릇파릇 연둣빛이 올라오는 4월
그야말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요양원 앞마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의 동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이동동선도 미리 작성하고 직원배치도 정하고
테이블세팅이며 오전부터 사무실 직원들 바쁘게 움직였고 주방에서도 다른날보다 일찍 식사시간이 시작돼다보니 분주했지만
어르신들께서 삼겹살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바람이 중간중간 불었지만 어르신들 의복 단단히 준비하시고 햇살이 좋아서 파티후에도 무탈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