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머니의 마음' 노래를 불러드리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도 달아드렸답니다.
후에는 홍성 여하정 무용단에서 오셔서 부채춤과 전자아코디언연주,라인댄스 등을 공연해주셨답니다.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절을 올렸습니다.
눈물을 보이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저희 눈시울도 붉어졌네요.^^
고운 부채춤~
어르신께서는 다리만 멀쩡하면 나가서 춤추겄어~ 하시네요.^^
좋은 날, 멋진 공연 보여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